소설 테오반고흐 : 불멸의 화가를 완성한 위대한 화상 - 목차

  [소설 테오 반 고흐] 

불멸의 화가를 완성한 위대한 화상

  1장 초기/보리나주,헤이그,뉘에넨
     1-1《눈 속을 걷는 광부들》- 출발
     1-2《석탄 자루를 멘 여인들》- 등 위에 얹힌 삶의 무게
     1-3《슬픔》- 버려진 여인을 품은 거룩한 사랑
     1-4《열린 창가의 직조공》- 좁은 방의 사투  
     1-5《감자 먹는 사람들》- 테오의 눈물의 기도  
     1-6《감자 캐는 여인》- 대지를 움켜쥔 거친 손  

   2장 파리 시절
     2-1 《몽마르트 언덕》- 몽마르트의 밤
     2-2 《탕기 아저씨의 초상》-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거짓말
     2-3 《로트레크가 그린 빈센트 반 고흐》- 몽마르트의 결투

   3장 아를의 찬란함
     3-1 
씨 뿌리는 사람 - 내일을 향해 던지는 희망의 씨앗
     3-2 《노란 해바라기》- 더 많이 보내지 못해서 미안해
     3-3 《밤의 카페 테라스》- 어둠을 비추는 별빛
     3-4 《아를의 고흐 방》- 텅 빈 두 개의 의자
     3-5 《붉은 포도밭》- 안나를 향한 테오의 간구

   4장 아를의 비극
     4-1 《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》- 잘려 나간 귀
     4-2 《두 마리 게》- 테오의 회개의 눈물

  5장 생 레미의 영혼
     5-1 《별이 빛나는 밤》- 창살 너머의 소용돌이
     5-2 《양귀비 들판》- 붉은 눈물로 피어난 치유의 언덕
     5-3 《첫걸음》- 두 팔 벌린 사랑
     5-4 《꽃피는 아몬드 나무》- 절망의 끝에서 피어난 희망

   6장 오베르와 영원
     6-1 《자화상》- 오베르 장례식장, 부치지 못한 마지막 편지
     6-2 《오베르의 우아즈 강가영원을 향한 마지막 출항
     6-3 《오베르의 교회- 문 없는 성소
     6-4 《까마귀가 날아오르는 밀밭》- 테오야,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
     6-5 《나무뿌리》- 마지막 캔버스 앞에서 엎드려 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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